(18) 說法石(설법석)

상창당(常唱堂)의 동쪽, 나무사이에 이끼가 끼어 있는 큰 돌이 이것이다. 닛고(日興)상인이 후지(富士)로 옮겨오신 후 대석사를 건립하시기까지, 종종 이 돌위에서 사람들에게 설법을 하셨다고 전해오는 영석(靈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