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總一坊·總二坊(총일방·총이방)

총문(總門)과 삼문(三門)의 사이에 세워진 숙방(宿坊)이다. 다섯 개의 숙방으로 되어 있었던 총방(總坊)을 총본산 대석사 개창700년 기념사업으로서 새롭게 2동의 신총방으로 건립하여 봉납한 것으로, 총일방은 1988년 10월에 총이방은 1990년 4월에 각각 낙성하였다. 각각 2층과 3층의 240개의 타타미를 깐 대 홀과 8개의 방이 설치되어 있다. 대체로 등산자의 숙방으로 이용되고 있다.

광포의 광장

(삼문의 남쪽에서 총문 방향으로, 총일방 총이방의 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