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大坊(대방)

대방은 1290년 제2祖 닛고(日興)상인대석사 건립의 출발지이며, 총본산의 주요한 건물이다. 1962년 제66세 닛타츠(日達)상인의 때에, 재건되었다. 대오(大奧)(주: 본래 막부가 있던 에도 (江戶)성에서 장군의 부인이 살던 곳을 일컫는 말이나, 대궐이나 사원등에서 가장 깊숙한 곳 이라는 의미로 내사를 맡아보는 곳으로도 말해진다), 대면소(對面所)를 비롯, 각각의 직원 및 임원실, 내사부(內事部), 회의실, 학승의 숙사 등의 설비를 완비한 광대한 건물이다. 1988 년 10월, 총본산대석사개창(開創)700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서, 일부 개축이 행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