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熱原三烈士墓碑(아쓰하라삼열사묘비)

1279년 계단(戒壇)의 대어본존을 御건립하신 직접적인 기연(機緣)이 된 아쓰하라법난(法難)은 신지로(神四郞)등 3인의 강성한 신심에 의해 야기되었다. 훗날 이 3인의 장열한 순교를 영원히 기념하기 위하여 세운 것이 이 묘비이다.

신육만탑(新六万塔)의 왼쪽에 아쓰하라 삼열사의 묘비가 보인다.